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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건강 컬럼  
작성자 눈과 건강
작성일 31-12-2009
ㆍ추천: 0  ㆍ조회: 4386    
눈을 혹사 시키는 시대
지금의 시대는 과거의 그 어떤 시대보다도 인간의 눈을 가장 혹사시키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배워야하는는 정보의 세상에 살기 위해서는 TV,인터넷,각종 대중매체 등으 보아야하고 그것은 시력을 떨어뜨리게 하는 요소로 시력이 떨어지게 하은 역할을 합니다.
시력이 떨어진 사람들은 눈의 시력향상을 위해 안경과 콘택트렌즈 그리고 눈에 직접 수술을 하는 방법을 통하여 시력교정을 시도하는는 다양한 형태의 방법을 하고 있읍니다. 하지만 20여년 전만해도 안경외에는 시력교정의 형태가 없었으며 콘택트렌즈도 대중화된 시기는20여년의 역사밖에 되진 않지만 10여년 전부터 대중적으로 시술하기 시작한 각막절제수술이 의술로서 시력 교정의 한 방편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읍니다.

필자는 오랜 시간 안경업에 종사하면서 그러한 변화를 지켜보았읍니다.
그러면서 한가지 깨달은 것은 어떻한 형태의 시력교정의 형태도 완벽하지 않고 자신의 눈에 맞는 안정성과 편리성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느꼈읍니다.

그리고 눈이 나빠지기 전에 시력을 관리하는 방법을 상식적으로 알아두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되어 시력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읍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주어진 상황에 따라 시력에 많은 변화을 겪을 수 있읍니다
태어나서 일정한 시기(약 6세)까지 시력은 발달을 하며 발달이 끝나면 정체기를 거쳐 노안기가 옵니다.

20세가 되기전 시력저하에 가장 영향을 많이 주는 것은 근거리 작업에서 오는 눈의 피로와 빛(모니터)에 직접 노출되는 눈입니다.
근거리 작업이란 공부나 TV,컴퓨터 작업이 모두 해당됩니다. 본다고 무조건 시력저하가 되는 것이 아니며 자신의 시력이나 건강에 맞추어 시간을 조절해서 해야하며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균형맞춘 식사와 적절한 운동은 시력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인 시력관리 포인트

시력관리에 적절한 공부환경

  책상, 의자는 신체에맞는 것을 사용한다.
  눈과 글자와의 거리는 30cm이상 유지한다.
  조명은 300-1000룩스(형광등 스텐드로 15와트나 20와트)가 필요.
  방의 조명은 균등한 밝기로 유지한다.
  조명등은 손그늘이 생겨서 어두워지지 않도록 좌측에 둔다.


시력관리를 위해 주의해야할 공부방법

  독서는 30분-1시간 하면 5-10분간 휴식을 취하고 멀리보면서 눈의 피로를 푼다.
  교과서를 읽기도 하고 글자를 쓰기도 하는 눈을 사용하는 공부의 암기등과 같이 눈을 사용하지 않는 공부를 번갈아 한다.


텔레비젼 시청시의 시력관리

  텔레비젼의 거리는 2m 이상 유지한다.
  화면을 깨끗이 해서 본다.
  화면의 주위는 30룩스 이상으로 한다.
  화면의 높이는 눈보다 약간 낮게 한다.
  화면에 다른 빛이 반사되지 않도록 한다.
  30분간 보면 5분간 휴식한다.
  어두운 방에서 보지 않도록 한다.


퍼스널 컴퓨터나 텔레비젼게임을 할 때의 주의점

  텔레비젼보다 화면과 눈의 거리가 가깝게 된다.
  집중력이 높아진다.
  장시간 계속해서 보아야 하기 때문에 시력을 혹사시킬 수 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점을 반드시 지키도록 한다.
  글자의 휘도를 지나치게 하지 않는다.
  점멸, 등불이 깜박거리지 않는 것을 사용한다.
  눈과 화면의 거리는 40cm 이상으로 유지한다.
  실내조명은 300룩스로 한다.
  30분 계속하면 10분은 반드시 멀리보고 눈의 피로를 푼다.

이상이 전반적인 시력관리의 요령이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눈의 피로가 계속 누적이 되었을때 시력저하가 오기 시작하는 것이므로 눈을 무리하게 쓰지말고 눈이 피로할때
피로를 적절히 풀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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