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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비지니스 컬럼  
작성자 박준형
작성일 01-01-2010
ㆍ추천: 0  ㆍ조회: 7014    
프랜차이즈 사업
프랜차이즈 사업


흔히 맥도날드나 버거킹을 떠올리게 하는 프랜차이즈 사업은 대 다수의 한인 비즈니스맨 들 에게는 아직은 생소하고 한 번쯤 개척해보고 싶은 새로운 필드이기도 합니다. 현재 이 지구상에 행해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사업은 먹고 튀자 식의 의도가 불손한 불손 업체부터 신용과 로열티를 자랑하는 명성 있는 사업까지 수만 개의 비즈니스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프랜차이즈를 하시는 한인 분 들 중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하시고 계시는 분들도 있지만 정보와 경험의 부족으로 수년을 잃어버린 균형을 회복하는데 수고하고 계신 분들도 더러 있습니다. 인터넷 정보의 발달로 여러분은 손쉽게 프랜차이즈 정보를 접할 수 있고
수 천 개의 싸이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에 놀라실 것입니다.

자, 먼저 인터넷을 연결하여 goole.com과 같은 서치 엔진을 연결하십니다.
그리고, 서치란에 franchise를 타입 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프랜차이즈 정보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다음으로 똑 같은 방법으로 franchise consultant를 타입 합니다. 마찬가지로 수천의 프랜차이즈 컨설턴들이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드는 사람들을 위한 자문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franchise.com에 가셔서 개인정보를 주고 등록하면 매주 새로 나오는 프랜차이즈 정보 뉴스를 직접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공부하십시오. 그리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실천하셔서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프랜차이즈 사업을 고려하시기 전에 여러분이 깨어 버려야 할 벽이 있습니다.
우리 한인들은 십여 만 불을 투자하여 년 소득 십여 만 불을 해냈던 악착같은 근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변화하는 사회와 새로운 경제 환경은 더 이상 그런 돈 만드는 기계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소 득


투자금액







그 동안 우리가 벌어온 것은 투자 대비 순 이익 이라기 보다는 우리의 피와 땀 엄격히 말하면 우리의 인생과 삶과 맞바꾼 품팔이였다고 봐야 합니다. 저의 표현이 너무 지나 쳤다면 정말 죄송합니다만 투자액이 커질 수 록 종업원이 늘어나고 급기야는 오너가 일을 하려해도 할 수 없는 상황 즉 100% 종업원에 의지하여 사업을 해야하는 상황에 이른다는 것을 우리는 받아 들여야 하고 투자액이 1년 안에 return 되는 기적은 더 이상 없다는 것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그 다음 이슈로 우리는 우리의 무지에 대한 성찰이 필요 합니다.
비즈니스 컨설턴을 자처하는 저로서도 고개의 문의를 받고서야 공부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며 각종 소스를 통한 학습과정에서 저의 무지를 많이 깨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스로 15년 가까이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스몰 비즈니스에 종사해오면서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사업을 해왔는가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됩니다.
사업은 돈을 벌어들이는 작업이 아니라 그야 말로 인생과 꿈의 실현 과정이며 사업체가 커질수록 개인과 가정에 책임을 떠나 종업원을 거느리는 사업주로서의 책임이 생기고 최대한의 원할한 경제 행위를 위한 다른 사람의 자문과 지도가 필요한 것을 우리는 이제 인정해야 합니다.
바로 여러분께서 눈으로 확인한 바와 같이 미 주류사회 사람들이 왜 그렇게 사업을 할 때 컨설턴을 찾는지 그 이유를 이제 우리는 고려해 봐야 하겠으며 스몰 비즈니스를 사고 팔 때도 이유 없이 믿고 갬블을 해야하고 스스로의 판단에 의지하는 것을 떠나야 할 것이며 사업체 매매를 중개하는 분들도 과연 해당 매물이 얼마의 수익을 내고 있는가 장래성은 어떠한가를 진단하고 우리 교포사회와 스몰 비즈니스에 만연한 거품을 일소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믿습니다.

여러분, 그 길이 진정 우리가 가야 할 길이고 해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민 오셔서 성공하신 선배님 중에 혹시 우리 교포 경제 활동의 미래를 위하여 컨설팅에 투자하실 분은 없는지... 미천한 일개 준비가 덜 된 컨설턴의 몸부림에 손가락질하는 대신에 일도 맡기시고 따라서 제가 미국에서 공부한 똑똑한 교포 2세를 흡수하여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연구하고 제시할 미래를 열어주는데 힘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길은 두드리는 자에게 열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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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010
프랜차이즈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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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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