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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사용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신용카드 사용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

이자가 좋다 해서 무작정 신용카드를 신청하기 보다는 그러한 이자가 얼마나 계속되는지 어떠한 혜택이 있는지 또는 어떠한 단점이 있는지를 자세히 살펴본 후 신용카드를 신청해야 한다.

카드 비교 사이트를 통해 신용카드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카드 비교사이트는 단순히 검색엔진을 통해 “credit card shopping”을 치면 무수히 많은 카드비교사이트를 볼 수 있다.
그것도 너무 복잡하다 생각되면 유용한 소비자 신용교육을 제공하는 bank rate 사이트를 이용해도 좋다.
http://www.bankrate.com/brm/rate/brm_ccsearch_advanced.asp
카드를 비교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같은 이자율을 제공한다 할지라도 이자율을 제공하는 기간이 다를 수 있고 연회비등의 수수료가 다를 수 있다.

이미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비교 사이트를 통해 더 좋은 딜이 있다면 그것을 바탕으로 밸런스 트랜스퍼등을 고려 할 수 있다.

신용카드도 고정이자와 변동이자가 있다.

신용카드를 고를 때 똑같이 낮은 이자율이라면 대게 고정이자율이 변동이자율 신용카드보다 좋다. 고정이자율 신용카드 또한 시중금리가 오를 때 이자율이 오를 수 있으나 15일전에 통지서를 보내게 되어 있다. 하지만 변동이자율의 경우 어떠한 통지 없이도 이자율이 변화 될 수 있다.
기존의 카드사용자라면 카드회사에서 장기간 무이자의 좋은 오퍼가 들어 올 수도 있다.
따라서 신용카드에서 오는 우편물을 광고지 쯤으로 생각해서 그냥 버리지 말고 중요한 정보가 있는지 살펴본다.

신용카드를 만들 때는 현재의 카드부채를 파악해야 한다. 전체적인 카드 액수를 파악해 현재가지고 있는 신용카드의 밸런스를 모두 상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파악한다.
물론 신용카드를 만들기 전엔 매달 모든 밸런스를 상환하리라 단언하지만 현재까지 그래왔는지 습관을 파악해 카드를 새로 만들지 결정해야 한다. 확실한 상환능력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카드 오퍼라도 단호히 거절해야 한다.

자신이 알고 있던 카드와 카드회사에서 주는 카드가 같은 카드인지 알고 신청해야 한다.
신용카드가 제공해주는 이자율이나 혜택 또는 페널티를 이해하기위해선 계속해서 질문하고 읽어 보는 수 밖에 없다. 본인은 평생이자율 0%로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그 신용카드가 6개월후 18%가 올라가는 신용카드라면 그 오해에 대해선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카드 약관이 너무 길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적어도 APR이 무엇인지, 연회비가 무엇인지, 유예기간이 어느 정도 인지, 벌과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연체료는 얼마며, 한도초과벌금은 얼마인지 현금을 썼을 때 이율은 얼마인지 언제 이자율이 변화하는지 정도는 꼭 숙지해야 한다.

현금확보를 위해 신용카드를 쓴다면 잘못된 선택이다. 정 급할 때를 제외하고 절대 현금서비스를 이용해서는 안 된다. 현금서비스는 25%를 육박하는 이자율을 가지고 있다.

신용카드를 만들 때 연회비를 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만들려는 신용카드를 밸런스를 모두 갚지 않고 유지하는 카드로 사용하려면 연회비가 있는 카드를 고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런 카드의 경우 연회비가 있지만 낮은 이자율을 꾸준히 제공해 줄 때로 있다.

이자율로 보고 신청하지 마라. 물론 이자율은 신용카드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 이자율과 함께 생각해야 할 것이 벌과금과 연회비일 것이다. 어떤 카드는 페이먼트를 착실히 냈을 때는 아주 좋은 이자율을 제공하지만 실수를 했을 때 많은 이자가 부과 된다거나 벌과금이 많이 올라갈 수도 있다는 것을 미리 인지해야 한다. 그리고 밸런스를 가지고 있을 때 얼마만큼의 이자가 붙는지도 파악해야 할 것이다. 만약의 경우를 생각해서 과거 자신의 페이먼트 기록을 검토 한 후 페이먼트가 늦었을 때라던가 한도를 초과 한다거나 할때의 벌과금이 얼마인지를 파악하고 이자율이 약간 높더라도 벌과금이 약한 카드를 신청할 것인지 살펴본다.

하지만 대게 이자율이 낮은 카드가 유리하며 낮은 이자가 적용되는 기간 (teaser rate) 후에 이자가 얼마만큼 올라가는지 정확히 파악 할 필요가 있다.
이자가 높을 경우 낮은 이자율을 가진 카드로 밸런스 트렌스퍼를 생각하는 것도 좋다.

카드를 만들 때는 부수적으로 포함되는 서비스가 있을 수 있다. 만약 그것이 필요한 경우라면 더없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라면 불필요한 서비스에 돈을 지불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카드에서 도난 방지 보험이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는데 물론 도난 시 많은 혜택이 있으나 자신이 원치 않는 서비스라면 자신도 모르게 매달 불필요한 서비스로 돈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 또 항공 마일리지나, 캐쉬백, 할인혜택, 특정 구매를 할 때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로 있으나 특별히 여행을 많이 가지 않는다거나 특정 구매를 하지 않는다면 실제 자신에게 혜택이 돌아갈 가능성이 적음으로 굳이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카드를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

신용카드사에서 사전 승인 “Preapproved” 통지를 받았을 때

신용카드사의 사전승인은 그다지 큰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 단지 신용카드사에서 보내는 사람이 최소한의 신용카드를 만들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이러한 사전승인은 받는 사람이 좋은 신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으며 그 때문에 낮은 이율을 준다거나 특별한 오퍼를 준다거나 한다는 것과 무관 하다.
사전승인을 받았다 할 지라도 신용카드약관을 꼼꼼히 살펴본다거나 해서 신용카드를 신청할 때 신중을 기해야 한다.

신용카드 신청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결제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신청을 해야 한다.

초기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무엇이고 얼마나 오랫동안 적용되는가?
초기이자율이후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신청수수료, 프로세싱,연회비등이 있는가?
연체료, 한도초과 벌금등이 있는가? 있으면 얼마인가?
밸런스 트렌스퍼할 때 수수료가 있는가?
변동이자율로 신청할 때 이자율은 언제 바뀌게 되는가?
유예기간은 얼마 동안 이며 그전의 이자율은 어떻게 적용되는가?
만약 계약변동사항이 있다면 어떤 식으로 알려 주는가?
한도액초과가 발생될 때 연락을 주는가?
만약 페이먼트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하는가?
온라인을 통해 페이를 할 수 있나?

신용카드 결제 시 알고 있어야 할 용어

신용카드에 밸런스가 남았을 때 남은 밸런스에 대해 이자가 적용되어 다음 페이먼트에 추가 된다. 카드스테이먼트에는 여러가지 용어들이 나오는데 밸런스에 따라 이자가 산출되기 때문에 페이하기전에 알아둘 필요가 있다.

Average daily balance는 빌링사이클 동안에 이루어진 매일 매일 사용한 구매를 합산해 평균을 내는 밸런스

Adjusted balance는 이전에 남은 밸런스에서 페이먼트를 하고 남은 밸런스

Previous balance는 이전 빌링사이클의 맨 나중에 산출되는 금액

신용카드사에서 사용자에게 이자를 산출 할 때는 시중금리에 따라 결정되게 되는데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가 변동금리신용카드일 때 이자율은 이러한 시중금리변화에 빨리 움직일 수 있다. 거기에다 신용카드회사들은 마진을 붙여 이자율을 결정하게 된다. 이렇게 금리가 변화되거나 신용카드 정책이 변화될 때 신용카드 사용자의 이자율이 변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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