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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뉴스
2015/09/01
한가위 추석대잔치 연다
남부뉴저지한인회, ‘우정과 평화’의 장 마련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대남부뉴저지한인회(회장 이영빈)에서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추석대잔치를 연다. 남부 뉴저지한인회는 지난달 26일(금) 체리힐 비원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석대잔치를 비롯한 인턴쉽 프로그램과 무료 건강검진에 대한 안내를 ..
2015/09/01
“나의 이웃과 우리 아이들을 위해 잊지 않겠다”
필라 세사모, 성숙해진 “500일 기념행사” 40여명 참석“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의미가 없습니다.”(랜즈데일 김모씨) “성도라면 이웃의 고통에 관심을 가지고 돌볼 줄 알아야 합니다.”(앰블러 이모씨) “아이 엄마로서 세월호를 잊을 수 없어 500일 추모행사에 동참했습니다.”(윌로우 그로브 최모씨) “내 조국이 ..
2015/08/27
“우린 파출부가 아니예요”
일부 한인들 간병인 불러 온갖 집안일 떠맡겨간병인에 대한 인식 개선되어야이민의 역사가 깊어가면서 이민 1세대들의 연령층이 60세가 넘어가고 70세 이상도 상당수 되고, 90세 이상되는 분들도 많아지면서 가정에서 간호를 받는 어르신들은 이미 헤아리기 부지기수이다.이에 필라 지역에도 한인이 운영하는 홈케어 ..
2015/08/27
세월호를 기억하시나요?
29일 세월호 참사 500일 추모행사 오후 7시 앰블러 메노나이트처치   “아직도 세월호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300여명이 넘는 생명이 죽음으로 내몰아졌던 참혹한 사건 세월호 침몰. 1년하고도 4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수습되지 못하고 있는 사고 현장과 아픔을 달래지 못하는 가족들의 참담함이 처..
2015/08/25
제4차 필라델피아 영사 업무
제4차 필라델피아 순회 영사업무가 지난 22일(토) 서재필센터 강당에서 박종현 영사를 비롯한 7명의 직원들이 내려와 모두 317건의 업무를 진행했다. 가족 국적 처리가 8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각종 상담이 70건, 여권 업무 62건 순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그밖에 일반 확인 50, 재외국민등록 44건이 뒤를 이었다. ..
2015/08/21
한인 여성 수잔 신 앵글로 시의원
캠든 카운티 Freeholder 후보 추대11월 선거에서 무난한 승리 전망  한인여성으로서 최초의 체리힐 시의원으로 당선된 바 있는 수잔 신 앵글로 시의원을 캠든카운티 Freeholder 후보로 추대하는 모임이 지난 19일(수) 캠든 카운티 민주당의원 본부에서 있었다.이날 행사에는 도날드 놀크로스 연방하원의원, 체리힐 시장, ..
2015/08/21
이한탁씨 항소 기각, 사실상 완전 석방
검찰 연방대법원 상고 여부만 남아딸을 방화 살해했다는 혐의로 25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하다 보석 허가를 받은 이한탁(80·사진)씨가 사실상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됐다. 제3순회 연방 항소법원이 19일 당초 이씨를 기소했던 펜실베니아주 먼로카운티 검찰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 처리하고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
2015/08/21
“장학금 신청하세요”
9월 신학기를 앞두고 필라 지역에서도 한인회를 비롯한 각 단체 등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의 진학을 돕기 위한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필라한인회와 남부 뉴저지 한인회 등이 현재 장학생을 접수받고 있다. 서재필재단은 이미 마감되어 수여자를 선정 중에 있으며, 9월 초에 수여할 예정에 있다. 또한 이 ..
2015/08/21
숭고한 광복정신 차세대에 알려
한인회 임원진 광복절 경축행사 자체 평가지난 15일(토) 불루벨의 웬츠 런 파크에서 진행되었었던 2015년 광복절 경축행사가 대체적으로 잘 마쳐졌다는 한인회 임원진들의 공통적인 견해이다. 또한 행사에 참여했던 동포들도 날씨가 무더웠다는 것 외에 대체적으로 순조롭게 잘 진행되었다는 후문이다.“날씨도 무더웠..
2015/08/20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바로 알기
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신뢰회복포럼 필라지회 주최“국부(國父) 이승만의 탁월한 외교력과 국제정세를 꿰꿇어 보는 혜안을 높이 평가한다” 지난 16일 필라델피아에서 광복 70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67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건국 리더십과 한반도 통일전망’ 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회가 동포들의 뜨거운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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