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로 설정즐겨찾기로 설정 미주한국일보구인구직
필라 뉴스
작성일 07-04-2016
분 류 필코뉴스
 
한인월남 참전전우회, 최초 ‘아시안 문화의 달’ 행사 초대 받다






<사진 설명올 5월 아시안 문화의 달을 맞아 채널 6 ABC방송국내 소수민족 자문위원회는 한인사회 최초로 한인월남 참전전우회 필라지회를 초대했다사진은 관련소식을 알리기 위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회원들 모습(왼쪽부터 김종윤 사무처장김정웅 사무총장김명수 회장오스카 로사리오 푸엔테스 히스패닉 최고책임자김요안 부회장).







한인월남 참전전우회, 최초 아시안 문화의 달행사 초대 받다    

ABC 방송국 아시안베테런 공로 행사 마련

50여명 한인 베테런 초청, ‘기수단제공 요청해

 

 

 

 

필라델피아지역 채널 6 ABC 방송국내 소수민족 자문위원회(회장: 크리스 그레이스 러스티아 아시아계 최고책임자)‘5월 아시안 문화의 달을 맞아 아시안계 베테런의 업적과 공로를 치하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인월남 참전전우회 필라지회는 지난 5일 저녁 필라델피아 소재 날마다 좋은집 한인 식당서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5월 아시안 문화의 달행사 관련소식을 알렸다. 이날 간담회는 한인월남 참전전우회 김명수 회장, 김요안 부회장, 김정웅 사무총장, 김종윤 사무처장과 채널 6 ABC-TV 히스패닉 최고책임자 오스카 로사리오 푸엔테스(Oscar Rosario Fuentes)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5월에 개최될 문화행사는 채널 6 ABC 방송국내 커뮤니티 자문위원회(community Advisory Board)가 주최하며 필라델피아 소재 유니버시티 시티의 쉐라톤 호텔서 511()에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아시안 문화의 달을 축하키 위해 마련되는데 아시아 각국 총 150명의 베테런을 초청해 그들이 보여준 용맹과 애국심, 공로와 노고를 치하해 감사패가 증정되고 만찬이 제공되는 행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 한인사회 최초로 필라한인 월남참전협회가 초대돼 표창을 받을 예정이여서 한인 동포사회에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채널 6 ABC-TV는 한인월남 참전전우회 필라지회를 주축으로 50여명의 한인 베테런 및 아시안 문화의 달 행사 기수단을 제공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

한인월남 참전전우회 필라지회 김명수 회장은 월남 참전용사들 뿐만 아니라 타 한인 베테런 단체와 연합해 공동 참여를 기획할 예정이다고 밝혔으며 이런 뜻 깊은 행사에 한인 베테런들이 많이 참석해 뜻있고 성공된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나타냈다.

소수민족 우대 정책은 1990년 윌슨 굳(Wilson Goode)이 필라델피아 시장 재임시 필라델피아 인권국 커미셔너Commissioner로 근무한 김요안씨에 의해 추진된 것이다. 현재 한인월남 참전전우회 필라지회 김요안 부회장은 그 당시 아세안 지도자들과 공동으로 힘을 합해 필라 시의회에 아시안의 달을 상정시켜 통과 시킨 인물이다. ‘아시안의 달은 그후로 매년 5월에 연례행사로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다.

김명수 부회장은 본 단체가 선입된 것은 전우회 회원들의 단합과 특히 전직 회장단과 임원들 그리고 모든 회원들이 혼연일체로 펜실베니아주 상,하원으로부터 공로에 대한 인정서(Resolution)을 받은 것이 초석이였다고 전했다.

김요안 부회장은 이번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대상은 월남전 참전 한인필라전우회 전우들을 우선으로 하며 필라한인사회 단체 중 재향군인회, 해병동지회, 해군동지회, 공군동지회, 특전사동지회, 문무회 등과 협의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웅 사무총장은 “50여명의 제한된 초청 인원이 주어진 만큼 참석희망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고있다. 접수후 검토해 참석자 명단을 작성할 예정이며 4월 중순까지 방송국에 접수해야 하는 관계로 해당 전우들의 긴밀한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인월남 참전전우회 필라지회는 415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참석을 원하는 전우들이 전우회 회원 가입서를 작성해 줄것을 당부했다. 참석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김성웅 사무총장(610-482-2811), 김종윤 사무처장(215-882-3032, 215-361-3972), 김명수 회장(267-632-8950)에게 하면 된다.  <민준 기자>





 

 

  0
3590
윗글 필라지역 2차 순회영사업무 실시
아래글 한인개혁장로교회 교회설립 45주년 감사예배로 모여
2018/09/21
뉴저지 한인 해군 병사, 근무중 사고로 순직
한인 조셉 민 내글락 씨가 항공모함에서 근무하던 중 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최근 발생했다.‘NJ.com' 등 지역 인터넷 신문들과 해군 인터넷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조셉 민 내글락(Joseph Min. Naglak.21) 씨는 지난 17일 항공모함 'USS George H. W. Bush'에서 돌아가는 비행기 프로펠라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해군 당국은 19일 “항..
2018/09/20
'아마존' 두 번째 본부 건물 후보지 발표 늦어진다
중간선거 이후로 연기필라델피아 등 후보지 '애탄다'세계 최대 유통업체 아마존의 두 번째 본부가 어디에 세워질 것이냐에 전국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마존이 최종 후보지 발표를 선거 후로 늦추겠다고 발표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아마존을 대신해 부지를 물색하고 있는 컨설팅 기업 ‘더 ..
2018/09/19
"자녀들을 위해 믿음으로 기도하라"
장경동 목사가 필라한인침례교회 가을부흥회 이틀째 집회에서 설교하고 있다.필라한인침례교회, 장경동 목사 초청 가을부흥회 은혜 가득“나는 말주변이 없습니다만...”설교 말미에 자신을 그렇게 소개한 것과 달리 장경동 목사는 1시간 반 동안 청중을 배꼽을 잡는 예화와 입담, 가슴 찡하게 하는 메시지로 사로..
2018/09/18
필라 이민자들 전체 인구의 15% 차지
2000-2016년 사이 69% 증가, 2차대전 이후 최대로 필라 지역에 이민자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외국 태생의 주민이 현재 1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퓨 채러터블 트러스츠’가 최근 조사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민자 인구는 2000년부터 2016년까지 69%가 증가해 23만2,000명을 넘어섰다.이것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의 ..
2018/09/17
미국 대학들 외국학생 적극 끌어안는다
전국으로 확산 추세템플대 장학금 크게 확대특별 행사로 환심사기 노력   미국 내 대학들의 외국인 학생 끌어안기가 확대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서류 미비 학생 적발이 강화되면서 미국 대학들이 유학생들의 입학을 꺼려하는 경향이 많아졌던 것과 달리 템플대학교는 외국학생들을 환영하는 정책을 ..
2018/09/17
재미한국학교협 19대 회장단 시무식
 재미한국학교협 19대 회장단(오정선미 총회장-앞줄 왼쪽서 네번째)이 15일 시무식을 가졌다.3명의 부회장 등 임원진 발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오정선미 19대 총회장과 함께 2년의 임기를 이끌어갈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1일 공식 출범했다.관련해 ..
2018/09/16
"자녀 대학 진학은 샤핑처럼 하라"
필라한인회, 대학 학자금 정보 세미나둥지교회서, 장민원 위원장 강사필라한인회(회장 장병기)가 대학 입학 자녀를 둔 한인 학부모들을 위한 학자금 정보 제공 세미나를 15일 소재 둥지교회에서 가졌다.이날 강사로 나선 장민원 필라한인회&n..
2018/09/15
웨스트 첼튼햄 등서 연쇄 무장강도 사건 발생
한인 사업주 등 지역 주민들 불안한인 비즈니스들이 비교적 많은 웨스트 첼튼햄 애비뉴를 포함 필라 인근에서 최근 9건의 무장 강도 사건들이 발생, 한인들을 포함 지역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상황이 심각해지자 수사에 개입한 FBI는 “지난 4주 동안 두 명의 무장 강도가 상점에 들어와 총을 겨..
2018/09/14
한인 추정 남녀, '그위네드' 타운십 내서 숨진 채 발견
남성이 여성 살해하고 자살한 듯한인으로 추정되는 두 남녀가 차 안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지난 11일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발생했다.지역 언론은 이날 토미 H. 박(60) 씨와 세라 이(44) 씨가 이날 오후 4시께 어퍼 그위네드 타운십 커윅 코트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지..
2018/09/13
필라 지역에 해충 극성
아시아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 필라남부 지역에 급속 확산박멸위해 연방정부 1,750만달러 지원아시아에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점박이 매미류 곤충(spotted lanternfly)이 필라 지역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주의를 사고 있다.2014년 미국에서 처음 발견된 이 곤충(Lycorma delicatula)은 과실수, 관상용 나무, 목재용 나..
12345678910,,,184
  News Photo Hit New  
많이 본 뉴스 기사  
'아마존' 두 번째 본부 건물 후보지 발표 ..
뉴저지 한인 해군 병사, 근무중 사고로 순..
"자녀들을 위해 믿음으로 기도하라"
미국 대학들 외국학생 적극 끌어안는다
필라 이민자들 전체 인구의 15% 차지
재미한국학교협 19대 회장단 시무식
대북정책 - 북한의 핵실..
“ 토요타 청문회까지 ..
“마이크 혼다” 와 “..
소수계의 사회정치생명..
케빈 김’의 패배 그러..

Grace Media Group, Inc. | (215) 630-5124 | email: esendiahn@gmail.com | Copyright (c) 2012 Grace Media Group, Inc.
필라코리안 소개 광고 안내 홈페이지 제작 고객 센터 개인 보호 정책 회원 이용 약관n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