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로 설정즐겨찾기로 설정 미주한국일보구인구직
필라 뉴스
작성일 12-03-2019
분 류 필코뉴스
부 제목 필라 남부뉴저지 필라교협 등
 
3.1절 100주년 행사 풍성

3.1만세운동 1백주년을 기념하는 3.1절 기념행사가 곳곳에서 있었다. 필라인근지역 한인동포들도 지난 2() 각 한인회별로, 단체별로 100주년을 기념하는 3.1절 행사를 성대하게 가졌다. 특히 100년 전 4월 필라에서도 만세 운동이 있었기에 그 감회는 남달랐다.

먼저 필한인노인회(김정용 회장)는 한인회와 더불어 2일 오전 1030분 첼튼햄 선상 둥지교회에서, 남부 뉴저지한인회도 같은 날 체리힐제일장로교회에서, 필라교회협의회(회장 김성철목사)3() 오후 5시 필라한인연합교회에서 각각 기념행사를 열고 대한민국을 위한 만세삼창과 나라의 안녕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필라한인노인회 행사는 김한규 사무총장과 샤론 황(한인회 부회장)의 인도로 풍성한 식순이 이어졌다. 민주평통 필라협의회 정미호 회장의 대통령 경축사, 김정용 노인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데이빗 오와 헬렌 김 필라시의원의 축사, 그리고 장병기 한인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축하무대로는 장문부 원장의 부채춤이 있었다.

한편, 서재필기념재단 최정수회장의 4월달에 있을 100주년 기념 한인대회에 대한 소개, 유관순의 이야기로 그려진 동영상을 보기도 했다.

남부 뉴저지한인회 3.1절 행사도 다양한 순서로 꾸며졌다. 황재진 부장의 인도로 진행된 순서에서 이만수 목사의 개회기도, 김성지 소프라노의 선창으로 이어진 국가 제창, 김헌수 한인회장의 환영사, 이주향 이사장의 대통령경축사 대독, 그리고 캠든카운티 Freeholder Susan Shin Angluo는 한국독립운동100주년 기념 선포문을 한인회 측에 전달했다. 특히 수잔 신 앵글로는 자리에 참여한 2세들을 향하여 한국인로서의 자부심을 가지라고 격려하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어 가진 2부 순서는 김성지 소프라노의 가고파를 시작으로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의 화관무와 모듬북으로 행사에 참여한 이들의 마음을 시원하고 즐겁게 해주었다.

한편필라델피아교회협의회(회장 김성철목사)는 지난 3(주일) 오후 5100주년을 맞이하는 3.1절 기념행사를 1백여 회원 교회 관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필라한인연합교회(조진모 목사)에서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는 1부 예배, 2부 기념행사로 가졌다.

필라교협회장 김성철목사의 인도아래 필라교협의 증경총회장이며 전 미기총 회장을 역임한 전영현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전영현목사는 갈라디아서 5:1과 요한복음 8:32의 말씀을 본문으로 자유, 평화 그리고 비전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로 하여금 종의 멍에를 메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유케 하심.“이라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도록 인도하신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 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하나님 안에서만이 진정한 자유를 노래할 수 있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손에 나라와 개인의 내일을 의지하며 나아가자고 역설했다.

예배 후 2부 순서에서는 새한교회 고택원목사의 인도아래 3.1절 기념행사를 가졌으며, 행사에서 민주평통 필라협의회 정미호 회장은 대통령 경축사 낭독과 필라한인회 장병기 회장의 축사 등의 순서를 가졌다. 한편, 이날의 참석자들을 위해 새한교회에서는 다과를 준비하여 성도들을 섬겼다.

  0
3590
윗글 심회진 독창회
아래글 델라웨어 한인회 탐방
2019/03/26
수준있는 음악 들려주겠다
필라음악인협회(회장 양영배) 신임 임원진이 다음과 같이 확정됐다. 필라음악인협회는 지난 18일(월) 가야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2019년도 임원진 선임과 35회기 계획안들을 정했다. 앞서 지난 2월 16일(토) 정기총회에서 2019년도 35대 신임회장으로 양영배 회장을 선출한 바 있으며, 이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2019/03/21
로창현기자, 방북 취재 강연회 가져
“난관에 봉착한 북미협상에서 미주동포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합니다.”지난 17일(일) 오후 포트 워싱턴에 위치한 힐튼 가든 인 강연장에서 로창현 NEWSROH 대표기자의 방북강연회가 있었다. 이날 강연은 로창현 대표가 지난해 11월 방북 취재 후 진행한 11번째 강연회이자 필라 지역에서는 처음 열린 행사였다.필라델피..
2019/03/21
장학생 선발 안내
필라안디옥교회(호성기목사)와 영생장로교회(백운영목사)가 2019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안디옥교회는 오는 4월 8일까지 접수를 마감하며, 영생교회는 4월 15일부터 시작해서 6월 1일까지 접수 마감한다. 안디옥교회는 올해 15~17명을 선발하며, 대상은 지역 학생으로 금년에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으로 성적이 우수하..
2019/03/21
한인회의 재현 ‘후원의 밤’ 대 성공
300 여명 가까운 동포들이 지난 16일(토) 블루벨에 위치한 가야 회관에서 뜨거운 가슴을 안고 모였다. 오는 4월에 있을 ‘제1차 한인회의’ 재현 행사를 위한 후원의 밤이었다.매스터코랄 어린이로부터 중고등부 학생들을 비롯하여 자리를 가득 메운 남녀노소, 그리고 이 모임을 축하하기 위해 연방하원의원, 몽고메리 ..
2019/03/15
이북5도 박성재 위원장 필라 방문
본국의 이북5도 위원회 박성재 위원장이 지난 9일(토) 필라를 방문, 필라지회 이북 5도민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필라 이북5도민(회장 이헬렌)의 환영 속에 블루벨에 위치한 가야 연회장에서 모임을 갖고 조촐한 환영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북5도민 이 헬렌 연합회장은 “850만의 이북5도민을 대표하여 수고하시..
2019/03/15
한인회의 재현 후원의 밤
3.1 만세 운동 ‘제1차 한인회의’ 재현을 앞두고 행사준비위원들이 분주하다. 특히 내일 16일(토) 후원의 밤 행사를 앞두고 거의 매일 저녁을 모여 준비하느라 시간이 모자랄 판이다. 후원의 밤은 16일(토) 저녁 6시 30분부터 블루벨 가야 연회장에서 열린다.  ‘후원의 밤’ 총괄을 맡은 이주향(전 대남부뉴저지한인..
2019/03/15
3월 20일부터 '워싱턴 벚꽃 축제' 시작
올해 워싱턴 D.C.에 벚꽃을 보러 가려면 4월 초에 맞추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보인다.국립공원서비스국과 워싱턴 D.C. 관광 이벤트 단체인 '이벤트 DC' 등에 따르면 올해 워싱턴 D.C. 지역은 4월 3일부터 6일까지가 벚꽃이 가장 활짝 피는 기간인 것으로 예상됐다.그러나 보통 벚꽃이 피는 피크 기간을 전후로 약 1달 정도..
2019/03/14
우리의 뿌리를 찾아라
3.1운동 100주년 맞이 행사로 필라델피아 제1차한인회의 재현추진위에서 주최하고 필라 민주 평통(회장 정미호)이 후원하는 중고등학생 역사프로그램(Junior/High School Program)이 지난 2월 16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2개월 코스로 실시 중이다.3.1운동 100주년을 맞아 2세들에게 한국인로서의 뿌리와 민족정신을 일깨워 주고자..
2019/03/14
이승만 포럼 대강연회
대한민국의 건국 대통령이자 초대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을 바로 알고 그릇된 역사의식과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부분들을 바로 잡아나가는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그리고 필라델피아 지회(회장 황준석 목사)가 금번 3.1만세운동 ‘제1차 한인대회’ 재현 행사와 더불어 이승만 알기 운동 ..
2019/03/14
몽고메리 카운티 한인노인회 창설
몽고메리 지역 한인 노인회가 새로이 창설됐다.지난 7일(목) 랜스데일에 위치한 Peak Center에서 열린 창립총회에는 지역 어르신들을 비롯한, 축하객들과 지역단체장들이 자리를 같이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그동안 한인 노인회 결성을 준비해온 김성웅 준비위원장은 “지난 8개월여 동안 여러분들이 수고해 준 덕..
12345678910,,,190
  News Photo Hit New  
많이 본 뉴스 기사  
허참 정말이라니까 서점 및 온라인 판매
워싱턴서 일본은... - 김..
매샤추세츠주의 상원선.. [1]
“의료보험개혁 ”, 힐..
2009년말, 확전의 신호를 ..
소수계의 사회정치생명..

Grace Media Group, Inc. | (215) 630-5124 | email: esendiahn@gmail.com | Copyright (c) 2012 Grace Media Group, Inc.
필라코리안 소개 광고 안내 홈페이지 제작 고객 센터 개인 보호 정책 회원 이용 약관n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