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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뉴스
작성일 08-10-2018
분 류 필코뉴스
부 제목 writer
 
뉴저지주, 커뮤니티 칼리지 적극 지원





13개 학교에 그랜트 25만달러씩 지급







뉴저지주 내 13개 커뮤니티 칼리지 재학생 중 일부에게 학비를 면제해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뉴저지 주정부가 커뮤니티 칼리지 발전 지원 정책의 하나로 해당 학교에 25만달러의 그랜트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칼리지 이노베이션 챌린지프로그램을 발표한 이후 19개의 칼리지가 신청을 했으며, 이중 13개가 심사를 통과해 지원을 받게 됐다.

그랜트는 입학생 충원을 위한 학비 지원, 홍보 등 장기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관련해 필 머피 주지사는 프로그램 시행 계획을 발표하면서 고등학교 졸업자는 물론 연장 교육을 받고 싶어 하는 근로자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 프로그램은 지역 경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능한 인력들을 길러내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학생은 가족이 45,000달러 이하의 연소득이어야 하고 적절한 성적을 유지해야 하며 13개 학교 재학생 중 반 이상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 고등교육 당국이 선정한 13개 커뮤니티 칼리지 명단은 아래와 같다.




-애틀랜틱 캐이프 커뮤니티 칼리지

-버겐 커뮤니티 칼리지

-캠든 카운티 칼리지

-컴버랜드 카운티 칼리지

-허드슨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

-머서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

-미들섹스 카운티 칼리지

-오션 카운티 칼리지

-패시액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

-로완 칼리지(글루체스터 카운티)

-세일럼 커뮤니티 칼리지

-유니언 카운티 칼리지

-워런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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