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로 설정즐겨찾기로 설정 미주한국일보구인구직
필라 뉴스
2010/04/26
한인회 홈페이지 복구 -http://phila.korean.net
사라졌던 필라 한인회(장권일) 홈페이지가 복구되었다. 필라 한인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인회 홈페이지가 복구된 데 대해 “한인회 홈페이지를 관리하던 이모씨의 협조와 본국 재외동포재단 GKN 팀의 헌신적인 수고로 한인회 홈페이지가 다시 정상가동 되었다”며 “특별히 여러 산재해 있는 업무들이 있음에도 ..
2010/04/26
핑퐁으로 다지는 동포화합 -제 2회 팀대항 탁구대회, 그레이스 교회 우승
제2회 팀 대항 탁구대회 우승자들. 사진 좌로부터 데이빗 장 회장, 여자개인전 우승 문선희씨, 팀 대항전 종합우승 그레이스 교회의 한광호, 홍대권씨.   제2회 팀 대항 탁구대회가 지난 4월 25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안디옥교회 체육관에서 총 14개 팀과 8명의 여자개인전 출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2010/04/26
<화보> 필라 수학과학 경시대회
이번 경시대회를 주관한 한국바이오텍제약협회와 재미한인과학자협회 관계자들과 유펜, 템플, 빌라노바 등지에서 자원봉사로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       과학부분에서 Govonor's Honor를 수상한 3등 Daniel Yong과 6등 Peter Yong 형제     수상자 발표에 모두가 긴장하고 있다. 수상자가 발표될 때마..
2010/04/26
수학 과학 경시대회 성황 -1등에 크리스토퍼 최,
한국바이오텍제약협회와 재미한인과학자협회가 주최한 수학과학 경시대회가 지난 24일 연합교회에서 열렸다. 수학에 84명, 과학에 34명 등 모두 118명의 한인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경시대회에서 수학 전체 1등에는 크리스토퍼 최군(9학년)이 차지하였으며 과학에서는 다니엘 박(10학년)이 1등의 영예를 차..
2010/04/26
<화보> 남부 뉴저지 한인회 주최 청소년 문화잔치
     누가 이들을 아마추어라고 할 것인가? 풍부한 남성음의 보컬과 그리고 결코 전문 래퍼들 못지않은 랩 실력으로 청중들을 열광시킨 AMP. 이들이 힙합으로 노래하는 예수의 사랑이야기. 이는 그들 속의 예수님의 모습이기도 하다.       아이들이 모두 일어서  AMP의 음악과 율동에 ..
2010/04/26
한인 청소년 잔치의 새장을 열다 -남부 뉴저지 한인회 청소년 문화잔치
남부뉴저지 한인회(회장 이주향)이 청소년의 달을 앞두고 개최한 청소년 문화잔치가 지난 24일 오후 5시부터 도르가 커뮤니티 센터에서 약 1백5십여 명의 청소년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이번 문화잔치는 기존의 한인들이 주최했던 청소년 잔치와는 달리 한인 2세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
2010/04/26
"막걸리 맛이 최고"... 유엔도 인정한 한국 전통주
한국의 전통술이 유엔 외교관들의 입을 취하게 만들었다. 23일(현지시간) 열린 유엔의 '막걸리 시음회'엔 12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이날 시음회는 한국문화동호회(KCS)가 주최했다. 유엔본부와 산하 국제기구, 유엔 대표부에 근무하는 세계 각국의 외교관들이 자리를 함께해 막걸리를 비롯, 안동소주, 복분..
2010/04/24
한인상가지역 우범지대 우려 -뺑소니에 이어 권총강도 연이어
필라델피아 한인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가 연달아 발생하여 이 지역이 우범지대화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7일 5가와 챌튼햄이 만나는 지역의 길을 건너던 타니카 워크맨(챌튼햄 고교)의 목숨을 빼앗아간 뺑소니차량의 범인이 아직도 검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뺑소니 사고가 난 바로 ..
2010/04/22
한인상가지역 중심으로 연쇄강도 -711, 3곳 15~20분 간격으로 권총강도에 현금 털려
필라델피아 한인상가 밀집 지역인 5가와 챌튼햄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711을 중심으로 3곳의 711이 연쇄적으로 권총강도를 당해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필라델피아 경찰국 노스이스트 관구에 따르면 두명으로 이루어진 이들 권총강도는 22일 새벽 1시 경 프론트 스트리트와 챔프로스트 애브뉴 선상에 있는 711..
2010/04/16
한인회 홈페이지 사라졌다 -서버폐쇄 한 달 전 통보 불구, 이전 못해
필라델피아 한인회(회장 장권일) 홈페이지가 폐쇄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한인회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로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한인회 홈페이지가 접속이 되지 않은지는 한 달가량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이용하던 많은 한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인회 홈..
1,,,181182183184185186187188189190
  News Photo Hit New  
많이 본 뉴스 기사  
허참 정말이라니까 서점 및 온라인 판매
워싱턴(정치인)의 돈 모..
케빈 김’의 패배 그러..
인종을 차별하는 어떠한..
낙관은 금물, “돈”이 ..
소수계의 사회정치생명..

Grace Media Group, Inc. | (215) 630-5124 | email: esendiahn@gmail.com | Copyright (c) 2012 Grace Media Group, Inc.
필라코리안 소개 광고 안내 홈페이지 제작 고객 센터 개인 보호 정책 회원 이용 약관n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