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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뉴스
2010/04/26
<화보> 남부 뉴저지 한인회 주최 청소년 문화잔치
     누가 이들을 아마추어라고 할 것인가? 풍부한 남성음의 보컬과 그리고 결코 전문 래퍼들 못지않은 랩 실력으로 청중들을 열광시킨 AMP. 이들이 힙합으로 노래하는 예수의 사랑이야기. 이는 그들 속의 예수님의 모습이기도 하다.       아이들이 모두 일어서  AMP의 음악과 율동에 ..
2010/04/26
한인 청소년 잔치의 새장을 열다 -남부 뉴저지 한인회 청소년 문화잔치
남부뉴저지 한인회(회장 이주향)이 청소년의 달을 앞두고 개최한 청소년 문화잔치가 지난 24일 오후 5시부터 도르가 커뮤니티 센터에서 약 1백5십여 명의 청소년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이번 문화잔치는 기존의 한인들이 주최했던 청소년 잔치와는 달리 한인 2세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
2010/04/26
"막걸리 맛이 최고"... 유엔도 인정한 한국 전통주
한국의 전통술이 유엔 외교관들의 입을 취하게 만들었다. 23일(현지시간) 열린 유엔의 '막걸리 시음회'엔 12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이날 시음회는 한국문화동호회(KCS)가 주최했다. 유엔본부와 산하 국제기구, 유엔 대표부에 근무하는 세계 각국의 외교관들이 자리를 함께해 막걸리를 비롯, 안동소주, 복분..
2010/04/24
한인상가지역 우범지대 우려 -뺑소니에 이어 권총강도 연이어
필라델피아 한인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가 연달아 발생하여 이 지역이 우범지대화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7일 5가와 챌튼햄이 만나는 지역의 길을 건너던 타니카 워크맨(챌튼햄 고교)의 목숨을 빼앗아간 뺑소니차량의 범인이 아직도 검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뺑소니 사고가 난 바로 ..
2010/04/22
한인상가지역 중심으로 연쇄강도 -711, 3곳 15~20분 간격으로 권총강도에 현금 털려
필라델피아 한인상가 밀집 지역인 5가와 챌튼햄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711을 중심으로 3곳의 711이 연쇄적으로 권총강도를 당해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필라델피아 경찰국 노스이스트 관구에 따르면 두명으로 이루어진 이들 권총강도는 22일 새벽 1시 경 프론트 스트리트와 챔프로스트 애브뉴 선상에 있는 711..
2010/04/16
한인회 홈페이지 사라졌다 -서버폐쇄 한 달 전 통보 불구, 이전 못해
필라델피아 한인회(회장 장권일) 홈페이지가 폐쇄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한인회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로 더 이상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한인회 홈페이지가 접속이 되지 않은지는 한 달가량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이용하던 많은 한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인회 홈..
2010/04/06
한인야구 중흥을 꿈꾼다. -필라 한인 야구리그 시작 -7개 팀 5개월 간 대장정 돌입
필라델피아 한인 야구협회(회장 박광원)가 4일 챌튼햄 고교 야구장에서 협회배 리그 개막식을 갖고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썬더스, 가디언스, 슬러거스, 영건스, 킹코브라, 타이거, A Team 등 총 7개 팀이 참가하는 한인리그는 동부조와 서부조로 나누어 풀리그로 진행되며 오는 8월 플레이 오프를 통해 우승팀을..
2010/04/03
김치는 한민족의 자존심? 먹은 지 고작 100년인데! -배추김치는 옛날 김치가 아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적어도 김치, 고추장, 된장찌개 먹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김치를 우리나라의 대표 음식으로 꼽는 데 주저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김치에 대한 자긍심은 한없이 드높아, 김치는 조상 대대로 먹던 우리 고유의 것이며, 건강에도 좋은 독창적인 발효 식품으로 좋은 음식이라 ..
2010/04/01
사람잡는 소아비만
올해 만 10살이 된 초등학교 4학년 준호는 아침에 학교에 갈 때 언제나 엄마가 자동차로 데려다 줍니다. 학교 수업을 마치면 학원차가 교문 앞에 기다리고 있다가 바로 학원으로 이동합니다. 학원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거의 빠짐없이 학원 앞 패스트푸드매장에 들러 이것저것 골라먹는 재미를 맛..
2010/04/01
US 뉴스 "미국의 진짜 명문은 스탠퍼드, 버클리, MIT"
버클리 대학의 정문미국에서 대학의 학부과정을 평가해 순위를 매기는 곳은 US뉴스 & 월드 리포트가 유일하다. 매년 랭킹을 발표하지만 이를 게재하는 주류언론은 거의 없다. 한국 언론들만 보도할 뿐이다.US 뉴스는 학문의 질만 갖고 랭킹을 정하지 않는다. 입학 경쟁률과 졸업률, SAT(수능시험) 점수와 고교졸업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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