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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뉴스
2019/01/04
앤디 김 뉴저지 연방하원의원, 3일 취임
20년만에 다시 탄생한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뉴저지 3지구)이 3일 제116회 연방의회 개원과 함께 취임선서를 갖고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2020년 말까지 2년 임기의 김 의원은 롱워스 연방하원 빌딩 1516호에 사무실을 마련해 오픈하우스를 가진 뒤 낸시 펠로시 의장 선출에 찬성표를 던지는 것을 시작으로 취임식, 취임..
2019/01/04
작년 12월 일자리 31만2,000개 늘었다
작년 12월 한달 간 미국 내 일자리가 31만2,000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제 전문가들은 미국이 중국과 한창 무역 전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같은 일자리 증가는 매우 고무적인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게다가 글로벌 경제 성장은 둔화되고 있고 또 현재 미 연방정부가 셧다운돼있는 악재 속에서는 더욱 그렇다..
2019/01/03
올해 모기지 이자율 최대 5.8%까지 인상 예상
모기지 이자율이 올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지난 12월 미 증시가 대공황기였던 1931년 이후 최악의 실적을 보이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지속되면서 나온 예측이다.기록에 따르면 지난 크리스마스 기간 중 증시는 최대 폭락을 기록했었으며 이틀 뒤 하루에 1,000 포인트 이상이 오르는 등 전문가..
2019/01/03
미 동부지역 날씨 당분간 춥지 않을 듯
새해 들어 미 동부 지역 날씨가 예년 보다 따뜻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관련해 기상 전문가들은 아직은 폭설 가능성도 별로 없다고 관측하고 있어 운전자나 지역 주민들이 당분간은 안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최소한 1월 중순까지는 폭설이 내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예년 보다 따뜻한 날씨는 사실..
2019/01/02
뉴저지주, 12개 규정 이렇게 바뀐다
올해부터 뉴저지주에서 12개의 새 법안들이 발효된다.이 법안들은 흡연가, 해변으로 휴가를 가는 주민, 임산부, 출산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들. 알아두면 편리하고 반대로 소홀히 여겼다가 불편을 겪을 수 있는 것들이어서 주의가 요망된다.   -건강보험 가입 의무화올해부터 ..
2019/01/02
'와와',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로 지점 확대
펜실베니아주에서 시작, 미 전역에 800개 지점을 가진 주유소 겸 편의점 회사인 와와(Wawa)가 버지니아 페어펙스 카운티로 지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와와의 크리스 게이슨 회장은 20일 지역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페어펙스 카운티와 북버지니아 지역을 매우 중요한 비즈니스 마켓으로 보고 있다며 페어펙스 지역 비..
2018/10/08
뉴저지주, 커뮤니티 칼리지 적극 지원
13개 학교에 그랜트 25만달러씩 지급뉴저지주 내 13개 커뮤니티 칼리지 재학생 중 일부에게 학비를 면제해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지역 언론에 따르면 뉴저지 주정부가 커뮤니티 칼리지 발전 지원 정책의 하나로 해당 학교에 25만달러의 그랜트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칼리지 이노베이션 챌린지’ 프로그..
2018/10/05
펜 주정부, 평화공원 건립에 그랜트 22만4,000달러
건립 가시화, 한인들의 관심과 기부 환영몽고메리 카운티 타운십 메모리얼 그로브 파크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 기념 한미동맹 평화공원’이 펜실베니아 주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조만간 실현될 전망이다.알려진 바에 따르면 펜 주정부는 최근 22만4,000달러의 그랜트를 한미동맹 평화공원 건립추..
2018/10/05
GPASS, 지역주민들에게 무료 의료 서비스
5가서 연례 '헬스 페어' 개최GPASS(아시안종합복지관-대표 김요안)이 지난 달 29일 필라 시 5가 사무실 인근에서 ‘헬스 페어’를 개최했다.아인슈타인 병원 등 다수 건강 및 복지 관련 기관들과 비즈니스들이 함께 한 이날 행사를 찾은 주민들은 각종 건강 검진 및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받았다.GPASS는 저소득층과 각종 공..
2018/10/05
11월6일 중간선거 이렇게 참여하세요
유권자 등록 상태-투표장소 등 확인해야 대부분 부재자 투표 허용, 쉽게 이용 가능중간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각 후보들 간의 선거전이 치열해지면서 필라 지역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율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펜실베니아, 뉴저지, 델라웨어 등 필라델피아 시를 가운데 두고 흩어져 있는 한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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