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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명문인 프리스턴 대학이 학자금 지원을 가장 잘 해주는 대학 1위로 선정됐다. 입시 전문기관인 프린스턴 리뷰가 전국 380개 대학 재학생 13만6,000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기준으로 총 20개 항목별로 발표한 2015~16학년도 대학순위 자료에 따르면 학자금 지원을 가장 많이 해주는 대학으로는 프린스턴이 1위에 올랐고 이어 예일대와 뉴욕주 바사 칼리지가 2, 3위에 랭크됐다. 남가주의 포모나 칼리지는 학자금 지원을 잘해 주는 대학 전국 순위 4위에 꼽혔다. 반면 학자금 지원이 잘 안 되는 대학으로는 뉴욕대(NYU)가 1위에 랭크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학자금 지원이 잘 안 되는 대학 2위는 델라웨어 주립대, 3위는 조지아주 스펠만 칼리지, 그리고 뉴욕 주립대 빙햄턴 캠퍼스 순이었다. 소수계 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환경을 갖춘 학교로는 텍사스주의 라이스대학이 1위를 차지했으며 도서관이 훌륭한 대학 1위는 예일대학이 선정됐다. 또 가장 잘 노는 이른바 ‘파티대학’ 1위에는 일리노이주립대 샴페인 캠퍼스가 선정됐으며, 학생들이 가장 술을 마시지 않는 대학은 유타주의 브리검 영 대학이 선정됐다. 한편, 펜주에 있는 스와스모어 칼리지는 최고의 교수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학자금 지원을 가장 많이 해주는 학교’부터 ‘가장 잘 노는 학교’까지 대학생활 전반에 관해 학생들에게 온라인으로 물은 결과이며 총 20개 항목별로 탑 20순위가 웹사이트(www.princetonreview.com)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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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를 바로보자. - 김..


